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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flow, 시각적 비전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한 Workflows Builder 2.0 출시

Roboflow가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도입하여 데이터 흐름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하고 복잡한 비전 파이프라인 구축을 간소화한 Workflows Builder 2.0을 출시했다.

섹션별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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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flow는 비전 파이프라인 구축의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Drag-to-Connect' 인터페이스를 핵심으로 하는 Workflows Builder 2.0을 공개했다. 이전 버전은 강력한 기능을 제공했지만 블록 간의 연결과 가용 입력을 파악하기 위해 반복적인 시행착오가 필요했던 한계가 있었다.
02
새로운 인터페이스에서는 사용자가 한 블록에서 다른 블록으로 직접 연결선을 드래그하여 데이터 흐름을 즉각적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 드롭다운 메뉴를 검색하여 사용 가능한 출력을 찾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전체 워크플로 내에서 데이터가 이동하는 경로를 명확하게 나타낸다.
사용자가 블록의 출력을 다른 블록의 입력으로 드래그하여 연결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이다.
Screenshot기존의 드롭다운 선택 방식 대신 직관적인 드래그 앤 드롭으로 입력을 설정하는 과정을 시각화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데이터 흐름을 얼마나 쉽고 빠르게 정의할 수 있는지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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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 빌더 내에서 Byte Tracker, Dynamic Crop, Qwen2.5-VL과 같은 다양한 비전 모델 및 처리 블록을 조합하여 정교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객체 추적 후 특정 영역을 크롭하여 멀티모달 모델로 분석하는 일련의 과정을 시각적으로 설계하고 결과물을 바로 확인하는 구조이다.
Byte Tracker, Dynamic Crop, Qwen2.5-VL 블록이 연결된 Workflows Builder 2.0의 인터페이스 화면이다.
Diagram새로운 Drag-to-Connect 인터페이스를 통해 각 블록 간의 데이터 흐름이 선으로 명확하게 연결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멀티모달 모델인 Qwen2.5-VL이 파이프라인의 핵심 구성 요소로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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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인터페이스에 익숙한 사용자를 위해 레거시 에디터(Legacy Editor) 전환 옵션을 제공한다. 도움말 버튼을 클릭하여 이전 편집기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여 급격한 UI 변경에 따른 사용자 혼란을 최소화하고 점진적인 전환을 지원한다.
도움말 메뉴 내에 위치한 'Use Legacy Editor' 옵션을 보여주는 스크린샷이다.
Screenshot새로운 인터페이스에 적응하지 못한 사용자를 위해 기존 편집기로 돌아갈 수 있는 경로를 안내한다. 사용자 경험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하위 호환성 기능을 명시한다.

용어 해설

비전 파이프라인(Vision Pipeline)
이미지나 비디오 데이터를 입력받아 전처리, 모델 추론, 후처리를 거쳐 최종 결과를 도출하는 일련의 처리 단계이다. 복잡한 비전 시스템을 모듈화하여 관리하고 자동화하는 데 필수적인 구조이다.
멀티모달(Multimodal)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등 서로 다른 형태의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하고 이해하는 AI 기술이다. 시각 정보와 텍스트 설명을 결합하여 더 깊은 맥락 파악과 정교한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능동 학습(Active Learning)
모델이 학습에 가장 효율적인 데이터를 선별하여 우선적으로 라벨링하도록 유도하는 기법이다. 전체 데이터셋을 라벨링하는 비용을 줄이면서 모델 성능을 빠르게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

기술

  • Roboflow Workflows
  • Qwen2.5-VL
  • Byte Tracker

활용 사례

  • 자동 데이터 라벨링
  • 리테일 플래노그램 분석
  • 액티브 러닝 워크플로
  • 번호판 인식(L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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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1. 29.수집 2026. 02. 21.출처 타입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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