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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움 없이 밑바닥부터 구현한 확산 언어 모델(DLM)

Claude Code 등 AI 도구의 도움 없이 직접 Discrete Diffusion 기법을 활용한 7.5M 파라미터 규모의 언어 모델을 구현하고 학습한 사례이다.

실용적 조언

  • 확산 모델의 기초를 공부하고 싶다면 tiny Shakespeare와 같은 작은 데이터셋으로 시작하여 학습 루프를 직접 구현해볼 것을 권장한다

섹션별 상세

01
작성자는 7.5M 파라미터 규모의 확산 언어 모델을 설계하고 MacBook Air M2 환경에서 직접 학습을 진행했다. 모델은 65개의 문자와 1개의 [MASK] 토큰을 포함하여 총 66개의 어휘 사전 크기를 가지도록 구성됐다. Karpathy의 tiny Shakespeare 데이터셋을 활용해 수 시간 동안 학습을 수행한 결과 'to be, '라는 프롬프트에 대해 문장 형태의 출력을 생성하는 단계까지 도달했다.
02
Discrete Diffusion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해 인코더, 디코더, 토크나이저 구조를 직접 코드로 구현했다. 텍스트 데이터에 노이즈를 주입하고 이를 다시 복원하는 확산 공정을 언어 모델링에 적용하여 기존 자회귀(Autoregressive) 모델과는 다른 생성 방식을 실험했다. 비록 학습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출력문의 문법적 완성도는 낮았으나 확산 모델의 핵심 개념을 실무적으로 검증했다.

용어 해설

확산 언어 모델(Diffusion Language Model)
이미지 생성에서 주로 쓰이는 확산(Diffusion) 프로세스를 텍스트 생성에 적용한 모델이다. 데이터를 노이즈 상태로 만들었다가 다시 복원하는 과정을 통해 문장을 생성하며, 기존의 순차적 생성 방식과 다른 메커니즘을 가진다.
이산 확산(Discrete Diffusion)
연속적인 값이 아닌 텍스트와 같은 이산적인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확산 기법이다. 특정 토큰을 마스킹하거나 다른 토큰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노이즈를 추가하고 이를 복구하도록 학습한다.
토크나이저(Tokenizer)
텍스트 데이터를 모델이 처리할 수 있는 숫자 시퀀스로 변환하는 도구이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65개의 문자와 마스크 토큰을 포함하여 총 66개의 어휘 사전 크기를 가진 문자 단위 토크나이저를 사용했다.

언급된 도구

Claude Code중립

AI 기반 코딩 보조 도구

언급된 리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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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4. 22.수집 2026. 04. 22.출처 타입 RE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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