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해설
- 연속성 계층(Continuity Layer)
- — AI 모델이 세션 종료 후에도 이해한 내용을 잊지 않고 다음 세션으로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인프라 계층이다. 단순한 사실 저장을 넘어 상황의 맥락과 변화를 재구성하여 모델에 전달함으로써 지능의 단절을 막는 역할을 한다.
- 분해 추적 수렴 메모리(DTCM)
- — Decomposed Trace Convergence Memory의 약자로, 입력을 에피소드, 감정, 시간, 관계, 도식의 5가지 독립적 추적으로 분해하여 저장하고 읽기 시점에 이를 재구성하는 저장 원시 단위이다.
- ATANT 벤치마크(ATANT Benchmark)
- — AI의 연속성(Continuity)을 평가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로, 250개의 이야기 코퍼스와 1,835개의 검증 질문을 통해 모델이 시간에 따른 상황 변화를 얼마나 정확히 재구성하는지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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