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Ray 2.51.1과 ROCm 7.0.0의 조합은 AMD Instinct GPU 기반의 분산 컴퓨팅 환경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verl 프레임워크를 이용한 RLHF 학습 벤치마크에서 MI300X는 NVIDIA H100 대비 PPO 학습에서 최대 56%, GRPO 학습에서 최대 12% 높은 처리량을 기록하며 뛰어난 가성비를 입증했다. 본 아티클은 Ray Serve를 이용한 모델 서빙, vLLM 기반의 분산 추론, Ray Train을 통한 멀티 GPU 파인튜닝 등 실전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코드 예시와 워크플로우를 상세히 다룬다. 개발자는 코드의 최소한의 변경만으로 단일 GPU에서 멀티 노드 클러스터까지 AI 워크로드를 손쉽게 확장할 수 있다.
배경
ROCm 지원 AMD GPU (예: MI300X), Linux 환경 및 ROCm 7.0.0 설치, Docker 및 기본 Python 프로그래밍 지식
대상 독자
AMD GPU 인프라에서 대규모 LLM 학습 및 추론을 확장하고자 하는 ML 엔지니어 및 MLOps 전문가
의미 / 영향
이 가이드는 AMD GPU가 NVIDIA의 강력한 대안임을 입증하며, 특히 Ray와 ROCm의 긴밀한 통합을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AI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로를 제시한다.
섹션별 상세


from transformers import pipeline
from ray import serve
@serve.deployment
class Translator:
def __init__(self):
self.model = pipeline("translation_en_to_fr", model="t5-small", device=0)
def translate(self, text: str) -> str:
model_output = self.model(text)
return model_output[0]["translation_text"]
translator_app = Translator.bind()Ray Serve를 사용하여 Hugging Face 번역 모델을 확장 가능한 API 서비스로 배포하는 예시
from ray.train.torch import TorchTrainer
from ray.train import ScalingConfig
# [4] Build a Ray TorchTrainer to launch `train_func` on all workers
trainer = TorchTrainer(
train_func,
scaling_config=ScalingConfig(num_workers=4, use_gpu=True)
)
trainer.fit()Ray Train의 ScalingConfig에서 num_workers 파라미터만 수정하여 학습 자원을 2개에서 4개 GPU로 확장하는 방법
실무 Takeaway
- 대규모 RLHF 워크로드에서 AMD MI300X 클러스터를 활용하면 NVIDIA H100 대비 최대 56% 높은 처리량을 확보하여 학습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 Ray의 추상화 계층을 활용하여 단일 GPU용 코드를 분산 클러스터 환경으로 전환할 때 발생하는 엔지니어링 복잡도를 최소화하고 확장성을 확보해야 한다.
- vLLM과 Ray의 통합을 통해 최신 DeepSeek 모델의 텐서 병렬 추론을 AMD 환경에서 즉시 구현하고 오토스케일링을 적용할 수 있다.
언급된 리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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