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TokenSpeed: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위한 광속 LLM 추론 엔진

TokenSpeed는 에이전트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고성능 추론 엔진으로, NVIDIA Blackwell 환경에서 TensorRT-LLM 대비 높은 처리량과 낮은 지연 시간을 달성했습니다.

섹션별 상세

에이전틱 워크로드의 특성인 긴 컨텍스트와 반복적인 토큰 생성을 처리하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최적화되었습니다. 기존 벤치마크가 포착하지 못하는 50K 이상의 긴 컨텍스트와 수십 번의 대화 턴이 발생하는 실제 코딩 에이전트 트래픽을 기준으로 성능을 튜닝했습니다.
모델링 레이어에 로컬 SPMD 설계를 도입하여 성능과 개발 편의성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개발자가 모듈 경계에 I/O 배치 주석을 추가하면 정적 컴파일러가 통신 로직을 자동으로 생성하여 수동 구현의 번거로움을 제거합니다.
C++ 기반의 유한 상태 머신(FSM) 스케줄러를 통해 제어 평면과 실행 평면을 분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KV 캐시 리소스 관리와 상태 전이를 컴파일 타임에 검증함으로써 런타임 오버헤드를 줄이고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NVIDIA Blackwell 아키텍처를 위해 최적화된 MLA(Multi-head Latent Attention) 커널을 구현했습니다. 디코드 커널에서 쿼리 시퀀스 축을 헤드 축으로 병합하여 Tensor Core 활용도를 높였으며, 이는 기존 SOTA 대비 지연 시간을 최대 50% 단축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Kimi K2.5 모델을 사용한 TokenSpeed와 TensorRT-LLM의 성능 파레토 곡선 비교 차트
Chart사용자당 토큰 생성 속도(TPS)와 GPU당 처리량(TPM)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TokenSpeed(실선)가 모든 설정에서 TensorRT-LLM(점선)보다 우위에 있으며, 특히 에이전트 워크로드 기준인 70 TPS 이상에서 더 높은 효율을 증명합니다.
TokenSpeed MLA와 TensorRT-LLM MLA의 프리필 및 디코드 지연 시간 비교 바 차트
Chart상단 차트는 5가지 유즈케이스에서 TokenSpeed의 프리필 커널이 더 낮은 지연 시간을 가짐을 보여주며, 하단 차트는 배치 사이즈가 커질수록 TokenSpeed의 디코드 지연 시간이 TensorRT-LLM 대비 약 50% 수준으로 낮아짐을 시각화합니다.
근거
  • TokenSpeed는 Kimi K2.5 모델 기준 100 TPS/User 부근에서 TensorRT-LLM보다 약 11% 높은 처리량을 보였다. Performance Preview 섹션의 Pareto curve 분석 내용
  • 최적화된 MLA 디코드 커널은 TensorRT-LLM 대비 지연 시간을 거의 절반으로 줄였다. Performance Preview 섹션의 MLA 성능 비교 문단

기술

  • TokenSpeed
  • TensorRT-LLM
  • vLLM
  • Kimi K2.5
  • NVIDIA B200

활용 사례

  • AI 코딩 에이전트 (Claude Code, Cursor 등)
  • 긴 컨텍스트 RAG 시스템
  • 고성능 LLM 서빙 인프라

언급된 리소스

AI 분석 전체 내용 보기

AI 요약 · 북마크 · 개인 피드 설정 — 무료

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5. 07.수집 2026. 05. 07.출처 타입 RSS

인용 시 "요약 출처: AI Trends (aitrends.kr)"를 표기하고, 사실 확인은 원문 보기 기준으로 진행해 주세요. 자세한 기준은 운영 정책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