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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언어 모델에서의 모델 머징 스케일링 법칙

대형 언어 모델의 도메인별 전문화는 모듈형 병합으로 가능하다. 본 연구는 base 모델 크기 N과 병합 전문 수 k를 연결하는 floor+tail 형태의 스케일링 법칙을 제시하고, in-domain 및 cross-domain에서 일관되게 적용되며, 초기 큰 이득이 빨리 나타난 뒤 1/(k+b) 꼬리로 수렴한다. 이를 통해 예산-의사결정이 가능해지며, 멀티태스크 파인튜닝 대신 머징을 예산에 맞춘 대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용어 해설

L∞(N)
L∞(N)는 k→∞ 조건에서의 기대 손실의 상한값으로, 기본 모델의 크기 N에 의해 결정된다. 본 논문에서 floor로 작용하며, N이 커질수록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A(N)
A(N)은 병합된 전문가 수 k에 따른 tail의 진폭으로, E[L|N,k] ≈ L∞(N) + A(N)/(k+b) 형태의 tail를 설정한다. N이 커질수록 감소하거나 평평해질 수 있다.
µ
Merged subspace에서 업데이트 벡터의 평균 방향을 나타내는 벡터로, μ(N)는 모델-업데이트의 평균 방향이다.
Σ
업데이트 벡터의 공분산 행렬로, 업데이트의 분산과 방향성의 다양성을 포착한다.
해시안(Hessian)(H)
L의 헤세 행렬에 해당하는 이차 도함수의 근사(H)로, 국부 곡률과 업데이트의 변화 민감도를 나타낸다.
Ψ(vi)
각 업데이트 벡터 vi에 대해 TIES/DARE 등의 전처리 규칙을 적용한 변형 업데이트 벡터 Ψ(vi). 평균-정규화된 합성의 기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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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5. 11.수집 2026. 05. 13.출처 타입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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