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해설
- 패치 지연(Patch Lag)
- — Patch 기반 바이트-레벨 모델에서 한 패치 내부의 바이트 예측이 현재 패치의 최신 표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시간 차로, 패치 크기가 커질수록 그 차이가 커진다. 이 지연은 바이트 예측 품질의 저하로 이어지며 SP의 도입 이유가 된다.
- Scratchpad 패칭(Scratchpad Patching)
- — 패치 내에서 transient scratchpad를 여러 단계로 배치해 지금까지 본 바이트를 점진적으로 요약·refine하고, 그 결과를 다음 바이트 예측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patch lag을 줄이는 기법이다.
- 엔트로피 기반 패칭(Entropy-based patching)
- — encoder 위에 추가된 엔트로피 예측 head를 통해 각 바이트 위치의 next-byte 엔트로피를 계산하고, 임계값을 넘는 위치를 patch 경계로 선택하는 방식이다.
- 패치파이어(Patchifier)
- — 바이트 시퀀스를 L개의 연속 구간으로 분할하고 각 구간에 대한 patch-level 표현을 생성하는 모듈로, 고정 크기(p=2,4,8,16)나 SpaceByte 등 다양한 경계 전략을 포함한다.
- KV 캐시(KV cache)
- — igntreference inference 중에 trunk의 patch-level 표현을 저장하는 캐시로, SP의 scratchpad는 inference 시 KV 캐시에 포함되지 않는 transient 상태로 취급된다.
- 토크나이저 없는 언어 모델(tokenizer-free language models)
- — 바이트 단위로 입력을 처리하고 subword 토큰화를 사용하지 않는 언어 모델의 범주로, patch-based byte-level 접근과 결합되어 긴 바이트 시퀀스의 효율적 처리를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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