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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Chinchilla 스케일링 법칙은 모델 내부 아키텍처 변수를 고려하지 않아 동일 파라미터 수에서도 추론 효율성 차이가 발생한다. 연구진은 히든 사이즈, MLP-어텐션 비율, GQA를 아키텍처 변수로 도입하여 이를 보완했다.

MLP-어텐션 비율이 4.8인 LLaMA-3.2와 달리, 최적의 비율은 1.0 부근으로 나타났다. 기존 모델들은 MLP 레이어에 파라미터를 과도하게 할당하여 효율성이 저하된 상태였다.
최적화된 아키텍처를 적용한 Surefire 모델은 LLaMA-3.2 대비 정확도를 유지하거나 상회하면서 H200 GPU와 SGLang 환경에서 처리량을 최대 47% 개선했다.

소규모 모델(80M~297M 파라미터)에서 도출된 스케일링 법칙은 1B~3B 모델에서도 정확하게 예측 성능을 발휘했다. 이를 통해 대규모 학습 전 저비용으로 최적 아키텍처 탐색이 가능하다.
기술
- LLaMA-3.2
- vLLM
- SGLang
- A100
- H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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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발행 2026. 05. 15.수집 2026. 05. 15.출처 타입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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