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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구글·삼성과 달리 카메라 하드웨어 우선 전략 고수

샤오미는 삼성과 구글의 AI 중심 카메라 전략과 달리, 라이카와의 협업을 통한 LOFIC 센서 및 연속 줌 등 하드웨어 혁신을 최우선으로 내세우고 있다.

섹션별 상세

01
샤오미는 스마트폰 카메라 전략에서 AI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 성능 한계를 극복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하드웨어 혁신이 더 이상 불가능한 시점에 도달해서야 소프트웨어와 AI에 본격적으로 집중할 방침이다.
02
경쟁사인 삼성과 구글이 최근 신제품 출시에서 AI 기능을 강조한 것과 대조적으로, 샤오미는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17 Ultra에서 광학적 사양을 전면에 내세웠다. 여기에는 연속 줌(Continuous Zoom) 기능과 LOFIC 센서 채택이 포함된다.
샤오미 17 Ultra의 후면 카메라 모듈 근접 촬영 사진이다.
Photo거대한 원형 모듈 내부에 배치된 다수의 렌즈와 라이카(Leica) 로고, 그리고 상세 광학 사양 텍스트를 보여준다. 이는 기사에서 강조하는 샤오미의 하드웨어 중심 카메라 전략과 라이카와의 협업 관계를 시각적으로 증명한다.
03
AI 마케팅을 지양하는 배경에는 과거 AI 프로세싱 중심의 이미지 처리에 대해 사용자들이 보인 부정적인 피드백이 자리 잡고 있다. 현재도 시스템 내부에 AI 처리가 포함되어 있으나 이를 마케팅 포인트로 활용하지는 않는다.
04
삼성이 AI 전략에 집중하는 이유에 대해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정체되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로 전략을 선회한 것이라는 비판적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 샤오미는 여전히 물리적 카메라 성능에서 혁신할 여지가 많다고 판단하고 있다.

기술

  • LOFIC Sensor
  • Continuous Zoom
  • Leica Optics
  • Imaging System

활용 사례

  • 고성능 모바일 사진 촬영
  • 무손실 가변 광학 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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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원문 발행 2026. 03. 03.수집 2026. 03. 04.출처 타입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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