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별 상세
Tool Use의 기초와 에이전트의 신뢰성
LLM이 외부 도구를 쓰기 위해서는 API 명세에 맞는 정확한 형식을 생성해야 하며, 이를 Structured Output이라고 한다.
Toolformer: 스스로 도구 사용법을 배우는 언어 모델
LLM의 고질적인 문제인 지식 컷오프와 연산 오류를 외부 API 호출로 해결하려는 시도이다.
Toolformer의 학습 프로세스와 유용성 필터링
Cross-entropy loss는 모델이 다음 단어를 얼마나 잘 예측하는지 나타내는 지표로, 값이 낮을수록 예측 정확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L_i(z) = sum_{j=i}^n w_{j-i} * log P_M(x_j | z, x_{1:j-1})
// z: API call + response
// L_i(z): API 호출이 포함된 경우의 loss
// L_i(ε): API 호출이 없는 경우의 loss
// 유용성 판단: min(L_i(ε), L_i(e(c_i, ε))) - L_i(z) > τ_fToolformer에서 특정 위치의 API 호출이 유용한지 판단하기 위한 Loss 비교 수식
Toolformer 실험 결과 및 Scaling Laws
Scaling Law는 모델의 파라미터 수, 데이터 양 등이 증가함에 따라 성능이 지수적으로 향상되는 법칙을 말한다.
Gorilla: 수천 개의 API를 다루는 검색 인지 모델
Open-world Selection은 제한된 도구 세트가 아닌, 방대한 외부 API 생태계에서 적절한 도구를 고르는 문제를 의미한다.
Gorilla의 방법론: Retrieval-aware Fine-tuning
Self-instruct는 LLM을 활용하여 학습용 데이터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법이다.
{
"domain": "framework",
"functionality": "api_name",
"api_call": "api_arguments",
"environment": "requirements",
"example_code": "performance",
"description": "..."
}Gorilla의 APIBench 구축을 위해 각 API 정보를 구조화한 JSON 데이터 포맷
Gorilla 실험 결과 및 AST 평가
Constraint는 '파라미터 수 10M 이하', '정확도 70% 이상'과 같이 사용자가 요구하는 구체적인 성능 제한 조건을 의미한다.
용어 해설
- 자기 지도 학습(Self-Supervised Learning)
- — 레이블이 없는 데이터에서 모델이 스스로 데이터의 구조나 패턴을 학습하는 방식이다. Toolformer에서는 API 호출이 포함된 텍스트를 생성하고, 해당 호출이 예측 손실을 줄이는지 스스로 판단하여 학습 데이터로 채택하는 과정에 활용된다.
- 환각 현상(Hallucination)
- — LLM이 사실과 다르거나 존재하지 않는 정보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그럴듯하게 생성하는 현상이다. Tool Use 맥락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API를 호출하거나 잘못된 인자를 생성하는 문제로 나타나며, Gorilla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 추상 구문 트리(AST (Abstract Syntax Tree))
- — 프로그래밍 언어의 소스 코드 구조를 트리 형태로 표현한 것이다. Gorilla 연구에서는 단순 문자열 비교 대신 AST 서브트리 매칭을 통해 생성된 API 코드가 기능적으로 정확한지 정밀하게 평가하는 데 사용된다.
- 검색 인지 파인튜닝(Retrieval-aware Fine-tuning)
- — 모델이 학습 단계에서 외부 문서를 검색하고 참조하는 방식을 함께 학습하는 기법이다. Gorilla는 이 방식을 통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API 문서를 참조하여 정확한 호출 코드를 생성하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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