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P 파트너십
기존의 민관 협력(Public-Private Partnership)에 시민(People)을 핵심 주체로 포함시켜 '사람-공공-민간'이 함께 기술을 개발하고 감시하는 모델이다.
"컴퓨팅 자원 분배만으론 부족하다" 오드리 탕이 말하는 AI 민주화의 진짜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