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대 이동통신
5G를 잇는 차세대 통신 표준으로, 초고속·초저지연 연결을 넘어 AI와 감지(Sensing) 기능이 네트워크 자체에 통합된 지능형 인프라를 지향한다.
6G 시대의 서막: 에릭슨과 인텔이 그리는 AI 네이티브 통신망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