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주의자
기술의 발전을 극대화하기 위해 규제를 최소화하고 혁신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진영이다. 백악관 AI 담당관 데이비드 삭스와 같은 인물들이 대표적이며, 이들은 복잡한 규제가 미국의 기술 경쟁력을 약화시킨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