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매틱스
영상 제작 전 정지 이미지와 음성을 가편집하여 타이밍과 구도를 확인하는 가영상 단계이다. 실제 생성 작업에 들어가기 전 페이싱을 고정함으로써 불필요한 렌더링 자원 낭비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