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 아키텍처
저전력 고효율 설계를 특징으로 하는 프로세서 구조로, 엔비디아가 자체 CPU를 제작하는 데 사용하는 핵심 기술이다.
엔비디아의 자체 CPU 노트북 도전과 샘 올트먼의 AI 수자원 논란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