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저장 프로젝트
생산된 전력을 대규모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공급하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구축 사업이다. 재생 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고 데이터 센터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로 평가받는다.
AI 때문에 전기료 폭등? 트럼프, 빅테크에 전력 자급자족 강력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