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기반 탐지
파일의 해시값이나 특정 패턴 대신 프로세스의 동작 방식(예: 비정상적인 권한 상승, 파일 변조)을 분석하여 위협을 식별하는 기술이다. 알려지지 않은 제로데이 공격이나 변종 악성코드를 잡는 데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