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식별
지문, 홍채, 얼굴 등 개인의 신체적 특성을 이용해 신원을 확인하는 기술이다. 변경이 불가능한 고유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데이터 유출 시 피해 복구가 어렵고 국가 기관의 광범위한 감시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