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필드
이미 구축되어 운영 중인 기존 시스템이나 레거시 코드베이스를 의미하며, 신규 프로젝트(Greenfield)와 달리 복잡한 의존성과 방대한 데이터가 얽혀 있는 환경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