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예측
미래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전력, 서버, 네트워크 등)의 양을 미리 추산하는 과정이다. AI 모델의 규모와 사용자 수요에 따라 변동성이 크며 인프라 투자 결정의 근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