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흐름
특정 기간 기업에 들어오고 나가는 현금의 움직임을 의미한다. 장부상 이익과 달리 실제 가용 자금을 나타내며, 특히 하드웨어 제조나 R&D 비중이 높은 기업의 생존 능력을 판단하는 척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