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 매출
투자자와 피투자자 간의 거래를 통해 발생하는 매출 구조이다. 예를 들어 하드웨어 제조사가 AI 기업에 투자하고, 그 기업이 다시 제조사의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장부상 매출이 부풀려지는 현상을 지적할 때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