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트로늄
물질의 모든 원자를 정보 처리가 가능한 연산 소자로 재배열한 가상의 물질 상태를 의미한다. 인공지능의 연산 능력이 물리적 한계에 도달했을 때를 상정하며, 우주 전체의 자원을 계산에 쏟아붓는 극단적인 지적 처리 능력을 상징하는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