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량 기반 비용
실제 사용한 자원량에 비례하여 비용을 지불하는 모델이다. AI 워크로드의 경우 전력 소비량과 직결되지만,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구체적인 에너지 지표가 사용자에게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아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