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다
엔비디아가 개발한 병렬 컴퓨팅 플랫폼이자 프로그래밍 모델이다. GPU의 연산 능력을 그래픽 외의 범용 계산에 활용할 수 있게 하여 현대 딥러닝 학습과 추론의 표준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