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페더레이션
데이터를 한 곳으로 물리적으로 이동시키지 않고, 분산된 여러 시스템에 있는 데이터를 마치 하나의 가상 데이터베이스처럼 조회하는 기술이다.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기존 시스템의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중간 단계로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