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larative-infrastructure
사용자가 원하는 최종 상태를 코드로 정의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그 상태를 구현하고 유지하는 방식이다. 수동 설정 오류를 줄이고 인프라 관리의 재현성을 높인다.
AWS·GCP 대신 Modal 선택, 수백 개 GPU를 단 몇 분 만에 스케일링하는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