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미셔닝
새로운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완료된 후 기존 레거시 시스템의 운영을 공식적으로 중단하고 자원을 회수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중복되는 라이선스 비용과 인프라 유지비를 절감하여 마이그레이션의 ROI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