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upling
자본 투자와 노동 수요가 더 이상 비례하여 움직이지 않고 서로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는 경제적 현상이다. 기술이 노동을 대체하면서 투자 규모가 커져도 고용은 늘지 않는 상황을 설명한다.
1조 원 투자에 정규직은 단 30명? AI 데이터 센터의 충격적 고용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