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 증류
수십 번의 반복 계산이 필요한 표준 확산 모델을 단 몇 단계(1~4단계)의 계산만으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도록 압축하는 기술이다. 생성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 실시간 서비스 적용을 가능하게 하지만, 복잡한 지시사항 이행 능력이 저하되는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