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공공 인프라
신원 확인, 결제, 데이터 교환 등 공공 서비스를 디지털로 제공하기 위한 기반 시스템이다. 인도는 이를 통해 금융 및 행정 서비스를 대규모로 혁신해 왔으며, 최근에는 AI를 이 인프라에 결합하려는 시도가 활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