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다이아몬드
디자인 씽킹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 확산(Diverge)과 수렴(Converge)을 반복하는 4단계(발견, 정의, 개발, 전달) 프레임워크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는 구현 비용 때문에 주로 수렴 단계에만 집중해왔다.
1년 걸릴 설계를 1시간 만에? AI 에이전트로 실현하는 병렬 프로토타이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