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컴퓨팅
데이터가 생성되는 현장(엣지) 근처에서 데이터를 직접 처리하는 기술이다. 클라우드 전송 지연을 줄이고 실시간 반응이 필요한 로보틱스, 스마트 빌딩, 결제 단말기 등의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