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 수정
추론 과정 중 발생한 잘못된 논리나 결과를 스스로 감지하고 바로잡는 메커니즘이다. 실험 결과 일부 시도에서는 오류 없이 성공했으나 다른 시도에서는 다수의 수정 과정을 거쳐야 했음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