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효용 극대화
불확실한 상황에서 각 선택지가 가져올 수 있는 결과의 효용에 발생 확률을 곱한 값의 총합을 가장 크게 만드는 선택을 하는 원리이다. 현대 경제학과 초기 AI 의사결정 이론의 근간을 이루지만, 반사실적 의존성을 무시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