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 증식로
고속 중성자를 이용해 핵분열을 일으키는 원자로로 우라늄 자원 이용 효율을 극대화한다. 폐기물의 부피를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으나, 잔류 방사능과 열 발생 밀도가 높아 정교한 냉각 설계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