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파티 개발
콘솔 플랫폼 제조사(마이크로소프트, 소니 등)가 직접 소유한 스튜디오에서 게임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플랫폼의 기술력을 과시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는 핵심 콘텐츠로 활용되며, 외부 스튜디오보다 엄격한 품질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