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휠
한 번 동력이 붙으면 스스로 회전하며 성장을 가속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뜻한다. 스타트업의 피드백이 모델 개선으로 이어지고, 개선된 모델이 다시 더 많은 스타트업을 끌어들이는 전략적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