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 폭탄
프로세스가 자기 자신을 무한히 복제하여 시스템 자원을 고갈시키고 운영체제를 마비시키는 서비스 거부(DoS) 공격의 일종이다. 이번 악성 코드에서는 이 기능의 버그로 인해 시스템이 멈추면서 오히려 공격 사실이 외부에 노출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