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찰 없는 재현성
데이터와 코드를 공유함으로써 다른 연구자가 동일한 실험 결과를 쉽게 재현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머신러닝이 이론적 기반보다 실증적 데모를 통해 빠르게 발전할 수 있었던 핵심적인 연구 문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