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마취
약물을 통해 신체의 생물학적 기능을 유지하면서 의식만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상태이다. 본문에서는 의식이 계산적 결과가 아닌 생물학적 의존성을 가짐을 증명하는 핵심 사례로 인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