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구체
3차원 이상의 고차원 공간에서 중심점으로부터 일정한 거리에 있는 점들의 집합이다. 고차원 임베딩 공간에서 데이터 간의 관계를 기하학적으로 정의하고 검색 효율을 높이는 틀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