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분 처리
전체 데이터를 매번 다시 처리하는 대신, 마지막 처리 이후 추가되거나 변경된 데이터만 골라 처리하는 방식이다. 컴퓨팅 자원을 절약하고 처리 시간을 단축하는 데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