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분 처리
전체 데이터를 매번 다시 처리하는 대신, 마지막 처리 이후 추가되거나 변경된 데이터만 골라 처리하는 방식이다. 컴퓨팅 자원을 절약하고 처리 시간을 단축하는 데 필수적이다.
수천 줄의 글루 코드는 이제 안녕, 스파크 선언적 파이프라인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