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캔버스
화면의 경계 없이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확장 가능한 디지털 작업 공간이다. 사용자는 여러 아이디어를 병렬로 배치하고 시각적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복잡한 UI 설계 시 맥락 유지가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