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 테스트
코드를 작성한 후 즉시 실행하여 결과를 확인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을 무한히 반복하는 개발 방법론이다. 모델의 성능이 낮더라도 반복 횟수를 늘려 결과물의 품질을 높이는 전략에 핵심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