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흐의 가설
특정 병원체가 특정 질병의 원인임을 증명하기 위해 로베르트 코흐가 제시한 네 가지 원칙이다. 세균학 발전에 기여했으나, 비타민 결핍과 같은 비감염성 질환을 설명하는 데는 오히려 한계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