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번역
컴퓨터를 사용하여 한 자연어 문장을 다른 자연어 문장으로 자동 번역하는 기술이다. 초기 규칙 기반에서 통계 기반을 거쳐 현재는 신경망 기반(NMT) 모델이 주류를 이루며, 다국어 소통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