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대 관리자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역할에서 타인의 결과물(또는 AI의 결과물)을 검토하고 지시하는 역할로의 전환을 뜻한다. AI 도구 도입으로 많은 제작자가 관리자 역할을 강요받으며 발생하는 정체성 변화와 인지적 부하를 설명하는 맥락에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