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공명영상
강한 자기장과 라디오파를 이용해 인체 내부, 특히 뇌의 구조를 고해상도로 시각화하는 기술이다. 알츠하이머 연구에서 뇌 부피 변화를 측정하는 핵심 데이터 소스로 활용된다.
MRI 스캔만으로 알츠하이머 93% 예측, 성별·연령별 뇌 변화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