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제내성균
여러 종류의 항생제에 내성을 가져 기존 치료법으로 제어가 어려운 세균이다. '슈퍼박테리아'로도 불리며, AI를 통한 신속한 신규 항생제 개발이 시급한 주요 보건 위협 요소다.